2010년 10월 2일 토요일

그대네요 성시경 duet with IU

어디로 가야할지

벌써 시작한지 6년도 넘은 고민

난 어디로 가야하나 무엇을 해야하나..

고민고민 해봐도.. 결국 난 욕심이 너무 많은 가봐.

아기도 강아지도 가정도 학구열도 모두 포기할 수 없다.

 

생각해봤지.

피해갈 수 있는 방법들...

하지만 늘 잊지마!

피하려고 하면 할 수록 더욱더 돌아가는 것일뿐..

그렇게 보낸 세월이 얼마니.. 한번 시작하면 그뿐. 시간은 날라갈꺼야.

 

'심장은 미래에 뛰고 있다.'

 

지금도 뛰고 있다.

하지만, 하늘이를 위해서 그리고 더 많은 멍멍이들과, 엄마들과 아가들을 위해서

내 심장은 지금도 미래에도 뛰어야한다.

 

아들, 이해해주길 바래...

오늘은 고민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