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1022
서명 클릭!
12월중 시댁 방문을 위해 7일 연당을 선택했다.
아.. 병원에서 먹으니 그리 좋아하는 그래뉼라도 맛이 없구나.ㅠ


다크 서클은 발바닥에 닿을 것 같아. 허리는 벌써 내살이 아닌 것같고.. 학생때는 공부를 어찌했을까..??? 헐..ㅠ 이제 4.5일 남았어.
얼마전 TV에서 사육곰에 대한 이야기를 봤는데..
중국에서 웅담을 위해 사육되는 곰이 있다는 건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거 같긴한데..
마음이 너무 아파서 그냥 눈을 질끈 감고 말았지..
우리나라에서는 2010년에 처음으로 곰사육을 폐지하고 사육곰들을 정부에서 사서 보호시설로 보낸다는 골자의 법을 국회에 제출한 모양이더라고..
중국도 이미 10여년전부터 사육곰 구출을 시작했는데 말야..
그 다큐에 나오는 사람들 말이 구구절절이 다 맞았어..
사람을 위해서 희생한 곰을 위해 우리가 남은 여생을 책임져주는건 너무 당연한거고,
우리 사회는 그간 너무 인간 외의 다른 생명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거야.. 그렇기에 이런 사육곰과같은
동물학대가 자행되어도.. 사회는 그냥 나처럼 질끈 눈을 감아버리는 것이지.
이제 함께 살아가야할 방법을 모색해야하지 않겠느냐고..
이건 단순히 사람도 먹고 살기 힘든데...의 문제를 넘어서는 것이지.
동물을 보호할 줄 알고 생명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회가 불쌍한 이웃도 돌아볼 줄 아는사회인것이지.
용기를 내서 동물 자유연대 홈피를 방문했다오..
유기견을 사랑해 주세요 라는 단체는 가끔 방문만 했는데..
사실, 얼마전에 처음으로 이 단체에 기부라는 것을 했는데.. 내 평생에 기부 비슷한 것은 참 많이도 해봤지만..이번처럼 이렇게 마음이 뿌듯한 적은 없었어.
물론 나는 아직 빚더미위에 앉아있고, 사는 것도 빠듯하고.. 하지만 적게버는것도 아닌데..
이정도는 해야 욕을 먹지 않는 사회인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뭐.. 내지는 내 마음이 정말 가는 곳은 그곳이었나보지.. 뭐..
어쨌든 질끈 감았던 눈을 열고 동물 자유연대 홈피를 방문하자 마자..
학부때부터 늘 고민이었던 문제들. 동물 실험, 동물학대 등.. 동물 실험은 사실
나의 영원한 숙제 같다고나할까..?
전문의 논문때 혹시라도 동물실험을 하게될까봐 말이지.
난 그게 정말 너무너무 싫은데..
학부때 보던 동물 실험실은.. 지나갈때마다 난 정말 용서를 많이 빌었어. 미안하다고.. 다른 세상에서 행복하길 바란다고..
그저 두다리로 선다는 이유로 우리들이 너희들의 너무 많은것 혹은 모든 것을 빼앗앗구나...
그리고 다른 이슈들
구제역 문제로 소를 생매장한다고? 안락사해도 불쌍한 지경인데말야..
개고기 문제는 하루 이틀도 아니지 뭐.. 개고기가 얼마나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사육된건지 아나?
고기반 항생제 반이라고!!
바다표범 가죽을 산채로 벳긴데.. 죽으면 안벗겨지니까
..아..
세상엔 인간의 얼굴을 한 짐승들이 있구나...ㅠ
화장품 샴푸 등등.. 동물 실험은 늘 들어왔던거고 말야..
아래는 동물 자유연대에서 퍼온것.. 읽어보시면 나처럼 눈을 질끈 감고 싶을껄..



우리가 편하게 살기위해 너무 많은 것들이 희생되고 있어..
동물은 너무나 큰 그 단편일 뿐이야.
제 3세계의 박봉과 어이없는 환경에서 고통 받고 있는 노동자들과
성노동에 시달리는 여성과 어린이들.
종교와 민족으로 인해 차별받고 있는 세계 곳곳의 이주민들..
환경재해로 인해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이재민들....
미식가들을 위해 희생당하는 상어,
녹아가는 빙산위해서 더이상 갈곳을 잃은 펭귄과 북극곰들..
어쩌면 우리의 아이들의 아이들의 아이들은 그들을 동화책이나 만화 속에서만 만날 수 있을지도 몰라..
보호라는 명목으로 자행되는 동물원, 동물체험....
소유하기위해 소유하고 소유하기 위해 다른 이의 고통은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말야..
내목에 금사슬을 차기 위해 누군가의 목에는 평생 쇠사슬을.....
강풀님의 26년이란 만화를 보면, 광주시청에서 시민들이 하던말이 뭐였는지 알아?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세상을 물려주고 싶지 않아서, 내가 가만히 있으면 우리 아들에게 부끄러울까봐..
그렇게 해서 가만히 있으면 그렇게 해도 되는줄 알까봐. 그러면 안된다고 말하고 싶어서'
너무나 평범한 아버지들이 목숨을 걸었어.
물론.. 이건 정치적인 문제니까 다를 수도 있겠지만.
내겐 모두 같은문제..
연평도 문제도, 북의 정치적 문제도, 하루가 멀다하고 벌어지는 동물학대도..
말 못한다고 그냥 버리는 유기견 문제도..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안전해야할 엄마의 품속에서 죽어가는 태아들의 죽음의 문제도
모두 같은 문제인걸..
나도 울 아들에게 더 나은세상을 선물하고 싶어.
울 아들에게 펭귄과 북극곰도 보여주고 싶고.
말못하는 개라고 함부로하다가 죽어가는 동물들이 없는 세상에 살게 하고 싶어.
나와 다른 피부색이라고, 가난하다고 무시하고 차별하는 그런 세상에서 아이가 자라게 하고 싶지는 않은거야..
하루 1달러가 없어서, 마실 물조차 없어서, 그래서 죽어가는 수많은 아이들이 없는 세상에서
그 아이들과 하늘이가 함께 친구가 되어 어울려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어..
뭐.. 내가 크게 무얼 할 수 있겠어.
마음으로 꿈꾸면.. 언젠간 되겠지.
그리고 하늘이가 커서 내 마음을 이해해주고, 그렇게 살아주면.. 난 그걸로 족해.
방금 엄마한테 문자왔다.
아랫니 났다고....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ㅠ
2010년 10월 10일 처음 혼자 앉은날
2010년 11월 22일 아랫니 난 날
뒤집던 날은 기억이 안나네..;;




겨울에도 누드로 보행기 안에서 걷기 , 달리기 혹은 날기 신공을 펼치며
빨래 건조대를 들고 나르는 중..


하늘이의 후광이 비칩니다.



니들이 사진을 알아?
얼짱각도? 귀여운척하는거야 지금?
얼마전 놀아주다가 순전히 나의 실수로 바닥에 얼굴을 떨구고
어찌나 코가 높았던지 코가 먼저 땅에 닿아
코피를 몇방을 본뒤 혼이 나간 엄마를 위해
웃어주던 기특한 아들..
다행히 멍도 안들고 그날만 약간 붓고 무사히 잘 지내고 있다.
병원서 간호사가 엄마가 잘 안봤네라는 말을 했을땐..
멱살 잡을 뻔 했다. -_-
안그래도 속타는데..!

강아지들이랑도 여전히 잘 지내고 있어요.

얼마전 외할머니가 장만해주신 따신 조끼

이모가 떠준 모자쓰고 외출
억지로 웃고 있는 것 같지만,
아들이 한팔로 들기엔 좀 무거운지라.... ;
12kg짜리 7개월짜리 아들 키워봤어?
안키워봤으면 말을 하지말아~~
임하늘
남아
29주 6일 10시간 1분
12kg
앉기
잡고 서기( 서있기는 합니다만...)
엉덩이로 기기
엎드려서 엉덩이들고 뒤로가기
젖병잡기
사람 알아보고 취향에 따라 골라가기
밥달라고/ 쭈 달라고 떼쓰기
젖병 잡고 혼자 먹(는척하다가 던져버리)기
<가끔 주는 사람입에 젖병을 물라고 주기도..'너두 먹어바바바'>
할줄 압니다.
다행히 가성 내사시라고 하네요.
나를 기억한건지 Dr. Lee는 날 무시한채 아빠에게만 설명해서
쫌 기분 나빴음..
다시 거기 안가야지;;
인간 셋
강아지 다섯
잘 지내고 있다.
문막에서~
PCOS 다낭성 난소 증후군
캬.... 거의 다 썼는데.. 논문하나를 잘못열었더니 저장도 안되고 다 날아가 버렸네.ㅠ
텍스트 큐브는 자동 저장기능이 없는가벼..ㅠ 쥐멜은 있드만.;
암튼, 얼마전 문제를 풀다가 다낭성 난소 증후군에서 위험도가 증가하는 병을 고르라는데..
보기에 자궁 내막암이 나왔어.
자궁 내막암은 여성호르몬과 관계가 깊은 암이니까 남성호르몬이 증가되어 주증상을 나타내는 PCOS랑은 관계가 없겠거니 해서 아니라고 골랐는데. 왠걸..... 왕족이었던게야.ㅠ
나만 틀렸나바~~ㅠ
내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웹서핑을 해보니.. 인슐린 레벨이 올라간데.. (오잉..;;; 분명 공부했으나 기화 되어버린 나의 지식들..) 그래서 난소를 자극하고 기타등등..
본1이후로 다시는 쳐다보고 싶지도 않았던 병리학 찾아보았다능..;
아래의 내용은 http://www.medscape.com/viewarticle/438597_2를 참고하였습니다.
PCOS는 초경이후부터 내분비적 이상으로 시작된다고, 서서히 LH올라가고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서 인슐린 레벨도 올라간다. 그러면서 난소가 커지고, 안드로겐이 생성되며 난소낭이 생기게 된다.
50~65%의 PCOS 환자는 비만하고 ,비만하면 인슐린 저항성과 인슐린 혈중 농도를 높히게 된다.
고 안드로겐 혈증과 인슐린 저항성은 비만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환자에서 발견되나 비만한 환자에서 인슐린의 혈중 농도가 더 높게 나온다.
인슐린 저항성은 insulin-like growth factor binding protein (IGFBP-I), sex hormone binding globulin (SHBG)라는 두개의 결합 단백질의 감소를 초래한다. IGFBP-I는 IGFBP-II에 붓고 SHBG는 안드로겐과같은 sex steori에 결합하게 되니.. 두 단백질이 감소하게되면 free IGFBP-II와 free androgen이 증가하겠지.. IGFBP와 IGF의 균형은 endometrium의 분열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PCOS의 병리에서 무배란이 일어나는 것은 안드로겐 증가 및 여성호르몬 감소가 아니고 균형이 깨져있다는데 있다 unopposed estrogen 및 난소 과자극 으로 안드로겐 과생성.. 등등..
estrogen 상승은 내막을 계속해서 자극하고 progesteron 및 FSH가 딸리니까 생리는 일어나지 않고 무배란이 지속되면서 자궁 내막이 탈락될 기회는 더더욱 없고....
그러니.. 내막 증식이 과잉해지고.. 지속되면서 내막암의 위험이 증가할 수 밖에
(난 바본가바~ >ㅠ<)
하지만 PCOS에서 중요한건 자궁내막암 뿐만이 아니다.
우선 비만, 고 안드로겐 혈증, Acanthosis nigricans (겨드랑이 등이 때낀것처럼 까맣게 변색..)과 여드름, 수염..;;
고혈압, 당뇨와 이에따른 여러가지 합병증 등..
그리고, 불임. (배란이 일어나지 않으니..)
산부인과 시험을 위해 겁나게 달리던 때 이후로는 그저 원인은 명확히 알수 없는 호르몬계 이상의 질환으로 뚱뚱한 여성이 생리를 하지 않는다... 정도로만 기억했던..;;;;
살빼면 치료된다거나 치료해서 살이 저절로 빠졌단 교수님 말씀에 차라리 내가 PCOS라서 비만이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ㅡ_ㅡ;;
더 자세한 내용은 난소에서 생성하는 호르몬들의 관계를 보면 알 수 있겠으나.. 이것은 어마어마한(졸업생에겐..) 지식을 요구하는 내용이므로 패쓰~
이 글을 누가 보면 좋을까.....
일반인이 보기엔 난해하고, 의대생이 보기엔 넘 쉬운.. 어쩌면 많이 틀렸을 수도 있는 내용.. ㅠ
에잉 ~ 아무도 보지마 >ㅂ<
벌써 시작한지 6년도 넘은 고민
난 어디로 가야하나 무엇을 해야하나..
고민고민 해봐도.. 결국 난 욕심이 너무 많은 가봐.
아기도 강아지도 가정도 학구열도 모두 포기할 수 없다.
생각해봤지.
피해갈 수 있는 방법들...
하지만 늘 잊지마!
피하려고 하면 할 수록 더욱더 돌아가는 것일뿐..
그렇게 보낸 세월이 얼마니.. 한번 시작하면 그뿐. 시간은 날라갈꺼야.
'심장은 미래에 뛰고 있다.'
지금도 뛰고 있다.
하지만, 하늘이를 위해서 그리고 더 많은 멍멍이들과, 엄마들과 아가들을 위해서
내 심장은 지금도 미래에도 뛰어야한다.
아들, 이해해주길 바래...
오늘은 고민 여기까지~

얼마전 말레이시아에 있는 친구에게서 받은 미키마우스 모자.
너무 귀여운데.. 단점은 무슬림같아 보인다는 것..-_-

지난주 일요일
외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외출하기전
한컷!
가을 패션으로 한껏 멋을 냈다.
Tim Im씨와 싱크로율 200%



멍멍이들과 엉켜서 자고 있는 아들... 미래가 보이는 듯해.. ;

1시간 넘게 기다려서 받은 아이폰 4
해당 매장에 나의 이름이 두번째로 적혀있다.
난 자랑스러운 group 1이었다규~
너무 기쁨에 도취되어 그 사진은 못찍었네... 아숩..
아이폰 4는 셀카가 된다능~!

다섯 마리가 이 동굴방석에 들어가도 넉넉하던 떄가 있었다.

그리고 같은 방석에서 조금씩 삐져나오기 시작하던 시절도 있었다.

점차 반항기 어린 눈빛을 획득해가던 시절... 온집안은 오줌으로 몸살을 앓았다..ㅠ


생긴건 강아진데.. 사이즈는... 어른이야.ㅠ

자두 허벅지보다 작았던 시절... 지금은 자두보다 훨씬 크다..

이러고 몇시간이고 잤지..

아긍.. 넘 귀여워.. 사랑해 멍멍들~ ^^
너희들이 있어서 행복하다.. ^^

우리 꼬물이들이 정말 꼬물거리던 시절이 있었다... 하는 일이라곤 오로지 먹기,자기,싸기 뿐이었던 시절... 지금은..? 먹고,자고,싸고.. 사고친다..;;

소심한 아빠 복숭은 아가들을 극심히 두려워하고 있던터라.. 항상 구석에 몸을 숨기고 있다..

'엄마, 얘 왜 자꾸 이리와?'

'넌 대체 누구냐?'

'야, 임마, 너 거기로 가면 안돼~' 그래도 걱정은 됐나부지? ㅋ

이렇게 의젓하던때가 있었더랬다....

이렇게 귀여웠었던 때가 있었더랬다......
자두는 아기 낳고 산후비만으로 급살찌고.... 허리라인을 잃었다.ㅠ
복숭아는.. 아파서 그러나.. 왜이리 짜증만 는건지... ㅡㅡ^
제일 막내로 태어나서 성의 없게 붙여진 이름 막둥..... ;; 애견개의 최강자로 다시 태어나다.. ㅋ

요렇게 하고 있으면 지 아빠랑 똑같이 생겼다.ㅋㅋ

똥꼬방석에 한쪽팔 끼고 자는 모습.. 엉덩이 완전 사랑스러워~
이젠 사이즈가 복숭아만하다.
사이즈는 나이순이 아니당..ㅋ

3개만 우선 산다는게 6개를 주문했다.. 어쩐지.. 비싸더라....;;;

내가 미용을 해서 애들이 영 이상하게 변했다.. 불쌍한 천둥군.ㅠ

세상에서 가장 구여운 강아지 막둥.. 날 잡아드슈 포즈~

제일 말썽꾸러기인 숀이 뭘봐? 표정

이렇게 찍으니까 엉망으로 미용한게 티나..ㅋ

숀이의 통조림 포즈.. 귀여워~ ^^
이제 각자 집이 있으니까 침대는 고만 올라오고 니네 집에서 자란말야! 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3002180
현재 수산물 가격과 과일 가격의 상승은
기상조건 때문이 맞습니다
그러나
채소는 기상 조건에 더하여 다른 문제가 더 심각하죠
지금처럼 비가 많이 오기 전인 4월달 부산지역의 채소가격 동향에 대한 기사입니다
4월에 나온 뉴스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4/14/0200000000AKR20100414122300051.HTML?did=1179m
같은 기간 서울의 채소가격은 부산보다 낮았습니다만,
유통업자들이 서울이 아닌 부산으로 물량을 대면서 (가격이 더 좋기때문에....)
5월부터 서울및 대전등 기타 대도시도 채소가격이 급등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우스 농사가 대부분인 상추는
비가 내리는 것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또 일조량도 일반 노지(시설이 없는 보통 밭) 작황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습니다
6천만평에서 생산되던 물량이 사라져 버린 상황
부산 전체 소모량의 다수....상추같은 경우는 80%에 육박하는 낙동강 유역의
재배 면적이 사라진것이 4월 부산 시세를 2배로 뛰게하고
뒤이어 다른지역까지 물량이 품귀현상을 보이게 되면서
현재 3배가 넘어버렸습니다
낙동강변 시설농가가 4대강 반대를 할때
농가까지 찾아가 4대강 찬성 플래카드를 걸고 깽판을 부리던 한나라당 지지자 부경시민들.....
당분간 상추,배추,열무 등등 채소 먹지 못하게 법으로 제정 안될까요?
이명박 지지자들이라도 못먹게 하면
그나마 채소 가격이 조금은 내릴수 있지 싶은데......
이명박 지지자들은 김치도 못먹게 하는 법이라도 제정 되면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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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에서 퍼왔음둥!
연초부터 신랑님에게 아이폰으로 바꾸겠노라고 ..
하지만 신랑은 6월이면 다음세대 아이폰이 나오니 그때 바꾸라고..
6개월을 기다렸는데..
발표되고 난 뒤에도 우리나라만 출시 연기..
또 몇달을 기다려서
드디어 예약날 아침
서버 완전 느리시고... 40여분의 사투끝에 문자가 댕동~ 1번째 그룹에 갠신히 들어갔다.
그리고 다시 2주.....-_-
넌 대체 언제 오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