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3일 금요일

강아지 방석~

3개만 우선 산다는게 6개를 주문했다.. 어쩐지.. 비싸더라....;;;

내가 미용을 해서 애들이 영 이상하게 변했다.. 불쌍한 천둥군.ㅠ

세상에서 가장 구여운 강아지 막둥.. 날 잡아드슈 포즈~

제일 말썽꾸러기인 숀이 뭘봐? 표정

이렇게 찍으니까 엉망으로 미용한게 티나..ㅋ

숀이의 통조림 포즈.. 귀여워~ ^^

이제 각자 집이 있으니까 침대는 고만 올라오고 니네 집에서 자란말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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