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하나. 개 다섯마리 키워요.
3개만 우선 산다는게 6개를 주문했다.. 어쩐지.. 비싸더라....;;;
내가 미용을 해서 애들이 영 이상하게 변했다.. 불쌍한 천둥군.ㅠ
세상에서 가장 구여운 강아지 막둥.. 날 잡아드슈 포즈~
제일 말썽꾸러기인 숀이 뭘봐? 표정
이렇게 찍으니까 엉망으로 미용한게 티나..ㅋ
숀이의 통조림 포즈.. 귀여워~ ^^
이제 각자 집이 있으니까 침대는 고만 올라오고 니네 집에서 자란말야! ㅠ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