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8일 수요일

옛날 옛적에..

다섯 마리가 이 동굴방석에 들어가도 넉넉하던 떄가 있었다.

그리고 같은 방석에서 조금씩 삐져나오기 시작하던 시절도 있었다.

점차 반항기 어린 눈빛을 획득해가던 시절... 온집안은 오줌으로 몸살을 앓았다..ㅠ

생긴건 강아진데.. 사이즈는... 어른이야.ㅠ

자두 허벅지보다 작았던 시절... 지금은 자두보다 훨씬 크다..

이러고 몇시간이고 잤지..

아긍.. 넘 귀여워.. 사랑해 멍멍들~ ^^

 

너희들이 있어서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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