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7일 수요일

꼬물꼬물이들~~ 잘도 자란다~

천둥이녀석, 역시 태어날때부터 컸던지라.. 지 형제들보다 잘 먹고 잘 큰다. 만질때마다 묵직함이 남다르다.

아마도 딸래방구중 하나.. 이제 다들 제법 뒤집어서 잘줄 안다.

옹기종기 모여 자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ㅋ

욘석들 요새는 크려고 하는지 기지개를 그렇게 켜댄다. 쭉~쭉~

서로를 느껴야 잠이 더 잘 오나보다. 꼭 껴안고 잔다. ^-^

에융.. 우리 자두는 점점 불쌍하고 안되보이기만 한다. 가여운 엄마자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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