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시작한지 6년도 넘은 고민
난 어디로 가야하나 무엇을 해야하나..
고민고민 해봐도.. 결국 난 욕심이 너무 많은 가봐.
아기도 강아지도 가정도 학구열도 모두 포기할 수 없다.
생각해봤지.
피해갈 수 있는 방법들...
하지만 늘 잊지마!
피하려고 하면 할 수록 더욱더 돌아가는 것일뿐..
그렇게 보낸 세월이 얼마니.. 한번 시작하면 그뿐. 시간은 날라갈꺼야.
'심장은 미래에 뛰고 있다.'
지금도 뛰고 있다.
하지만, 하늘이를 위해서 그리고 더 많은 멍멍이들과, 엄마들과 아가들을 위해서
내 심장은 지금도 미래에도 뛰어야한다.
아들, 이해해주길 바래...
오늘은 고민 여기까지~
잘 할 수 있을거야... 너무 걱정하지마.
답글삭제이런 고민하는게 인생의 맛 아니겠어?
당신은 그 인생의 맛을 잘 모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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