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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인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 에서도 버려지는 개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들은 어디까지나 '애완견'일뿐이니까..
장난감처럼 버려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사람이 창조할 수도 없고, 마음대로 유지시킬수도 없는, 오로지 파괴만이 가능한
'생명'이다.
생명은 인간의 한계 그 밖에 있는 어떤 것이다.
햄버거 커넥션에서의 콩과 소가 그렇고,
밀림에서 멸종되어가는 많은 종의 동물과 생물, 기타 생명체들이 그렇듯이,
유기견 문제도 사람의 욕심이 만들어낸 이 사회의 그림자일 뿐이다.
누군가는 애견에 대해 '어느곳에서는 사람이 개만도 못한 대우를 받는 곳이 있다'며,
여전히 빈곤과 재난의 중요성에 대해 말한다.
하지만 강아지건, 고양이건, 소건.. 무자비하게 대하는 사회와 그 사회의 사람들은
지구 반대편의 죽어가는 이웃에 대해서도 무관심하다.
생명에 대한 소중함, 다른 것에 대한 존중, 작은 것을 위한 배려..
이 모든 일들이 한끝과 다른 한끝이 맞닿아있고,
이것이 우리의 공생과 생존을 좌우할 것이라 믿는다.
나는 '생명'이 아닌 모든 것을 배격한다.


천둥이녀석, 역시 태어날때부터 컸던지라.. 지 형제들보다 잘 먹고 잘 큰다. 만질때마다 묵직함이 남다르다.

아마도 딸래방구중 하나.. 이제 다들 제법 뒤집어서 잘줄 안다.

옹기종기 모여 자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ㅋ

욘석들 요새는 크려고 하는지 기지개를 그렇게 켜댄다. 쭉~쭉~

서로를 느껴야 잠이 더 잘 오나보다. 꼭 껴안고 잔다. ^-^

에융.. 우리 자두는 점점 불쌍하고 안되보이기만 한다. 가여운 엄마자두 ..
ㅇ 기대에는 미치지 않는 노래라는 느낌이..;;
섹시 심볼도..; 너무 과도하게 사용한게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차라리 '나쁜남자'컨셉이 괜찮았던 것 같기도..;
제목 만으로도 언제나 감동과 눈물을 주는 동화책.

너를 구석구석 사랑해~

너의 머리끝부터

바닥까지 사랑해

너의 속부터 바깥까지 사랑해
여인이 자기 젖먹이를 어찌 잊으랴! 자기가 낳은 아이를 어찌 가엾게 여기지 않으랴!
어미는 혹시 잊을지 몰라도 나는 결코 너를 잊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49 :15
엄마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또 하나의 신기한 경험이다.
태에서 너를 품고 낳는다는 것은 자식과 엄마간의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유대감을 형성한다.
서로 의식하든 의식하지 않든,
항상 서로를 느끼고, 기대하고 사랑한다.
바울이 성도들에게 너를 낳았다고 할때 충분히 이해했을지 의문! ?ㅋㅋ
이 동화는 내 자녀에 대한 기대보다는
하나님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같다.
부모가 아이를 보듯, 주님은 나에게 너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늘 언제나 사랑한다고
아이를 부모가 꼭 안아주듯이,
그런 한 없는 포근함으로 안아주시는 듯 한 감동이 내게 온다.
그리고 그 감동으로 내 자녀를 사랑해야겠다는 용기를 다시 주는 것 같다.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마음.
내 삶이 노래되게 하신 주님
이 노래를 질그릇에 담으사
마음이 가난하고 목마른 사람들이
손 내밀게 하소서
내 영이 노래하게 하신 주님
이 노래를 질그릇에 담으사
마음이 무너지고 어두운 사람들이
손 내밀게 하소서
그 큰 사랑 내 삶에 담으사
가난한 자와 나누게 하소서
그 큰 사랑 내 영에 부으사
가난한 자와 나누게 하소서
낮은 곳으로 이끄소서
낮은 곳으로 보내소서
하나님의 눈물이 고인 곳으로
주 사랑 나누게 하소서
가나안 농군학교에 근무하던 중의 지루하던 어느날
한참 박종호의 앨범에 빠져있던 남편의 아이폰에서 흘러나온 이노래..
내가 주님을 위해서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바보처럼 교만한 생각에 빠져서
허탈해하고 있을때
하늘에서 떨어진 막대기 같은 노래다.
나는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는, 바보처럼 , 내가 하는 이 작은 몸짓이 뭔가를 바꿀 수 있긴 할까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참 허탈했다.
하지만 이 노래에선, 너는 질그릇일 뿐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 같았다.
내가 하는 일은 그저 그분의 마음을 담아서 가난한 자와 나누는 것..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마음.
단 하나의 노래이다.



종전에는 산전후 휴가기간 중 최초 60일분은 사업주가 지급하고, 이후 30일 분은 고용보험에서 지급하였으나, 우선지원대상기업의 근로자가 `06.1.1 이후 출산하는 경우에는 90일간의 급여를 고용보험에서 지급
대규모기업의 경우에는 종전과 같이 최초 60일분은 사업주가, 이후 30일 분은 고용보험에서 지급
- 산전후 휴가기간 90일 중 최초 60일은 유급휴가이므로 종전과 같이 사용자가 급여를 지급할 의무가 있고, 다만 고용보험에서 산전후휴가급여를 받은 경우 그 금액의 한도 내에서 지급의무가 면제됨


기본급료뿐만 아니라, 단체협약이나 근로계약에 의하여 근로의 대가로 근로자에게 지급하여야 할 임금을 말한다.




| 16주 ~ 21주 | 유산 또는 사산한 날로부터 30일까지 |
|---|---|
| 22주 ~ 27주 | 유산 또는 사산한 날로부터 60일까지 |
| 28주 | 90일까지 |
산전후휴가급여를 지급 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산전후휴가를 시작한 날 이후 1개월부터 휴가가 끝난 날 이후 12개월 이내에 사업주로부터 산전후휴가 확인서를 발급받아 근로자 본인이 작성한 산전후휴가급여 신청서와 함께 사업장 관할 또는 거주지를 관할하는 고용지원센터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대규모 기업의 경우 산전후휴가가 끝난 날 이후 12개월 이내) 이때 근로자 본인 또는 대리인이 출석하여 제출하시거나 우편제출도 가능합니다.
※ 산전후휴가급여 신청기간은 해당 권리가 소멸되는 제척기간(12개월)이내이므로, 산전후휴가가 끝난 날 이후 12개월 이내에 신청하지 않을 경우에는 산전후휴가급여를 받을 수 없습니다.산전후휴가기간중 최초 60일을 초과한 일수(30일 한도)에 대하여 근로기준법상 통상임금(산전후휴가개시일 기준)상당액을 지급하되,최대 135만원까지 지급합니다.
※ 통상임금: 근로자에게 정기적 일률적으로 소정근로시간에 대하여 지급하기로 정하여진 기본급 임금과 임금산정기간에 지급하기로 정하여진 고정급 임금
(자세한 내용은 노동부 홈페이지에서 통상임금산정지침(예규 제 476호)을 검색하여 확인하실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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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근무일수는 대략 30일 부족하여, 산전후 휴가 급여는 못받겠음..ㅠ
포천시청에서 6월30일 애린원 강제 폐쇄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집을 잃은아가들은 구청보호소로 옮겨지거나 개장수들에게 매입돼
그 중 중성화수술이 되어 있어 임신이 안되는 소형견 아가들.
무게가 많이 나가는 대형견이나 나이 든 노령견.혼종 아가들은 보신탕집.건강원 또는 식용견을
전문적으로 키우는 농장에 팔려가 종.모견으로 쓰여지다 도살되고 말겠지요ㅜ
중성화수술이 되어있지 않아 임신을 할수있는 1~2살 전후의 어린 아가 들이나
가치가있는 순종 애완견들은 애견농장에 모견용으로 팔려가 죽을때까지
좁은 케이지에 갇힌 채 교미와 출산을 반복하고
돈에 눈먼 나쁜 사람들의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거나
몇몇 아이들은 또다시 떠돌이 개가 되어 거리를 떠돌아 다니다가 질병 또는 교통사고로 운명을
달리하는 비극적상황까지 벌어질수 있습니다..
지금 애린원은
시간이 많지않습니다..애린원이 폐쇄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5915
애린원의 상황을 대략적으로나마 알 수 있는 글
http://blog.naver.com/gmldi8204/90042192519
많은 서명 부탁드리오 ㅜㅜㅜㅜㅜㅜㅜ
혹시 다른데 퍼가실 수 있다면 많이들 퍼가줍서 ㅜ
특별한 증상 없이
'오늘은 주사 안맞으셔도 될 것 같아요'란말에 청천벽력이라는 표정을 짓고는
'주사 맞아야 빨리 낫는데!!'라고 우기는 환자..-_-
뭘로 드릴까요? -
들어오면서부터 엄마 손을 잡고 눈시울이 빨개 져서는 내가 압설자만 갖다 대도 울어버리는
꼬맹이.
그러다가 '오늘은 주사 안줄꺼야'라고 말하면 눈물이 그렁그렁한 얼굴로 웃으며 나간다.
'오늘부터 이 안닦으면 더 아파져서 주사 맞아야 할지도 몰라'라고 말하면
그렇게 고개를 끄덕인다.
아무생각 없이 앉아있다가
이사람은 주사를 주는걸 원할까 안주는걸 원할까 고민하면서
'오늘은 주사 한대 맞으시구요~'라는 말에
'아!~주사는 안맞으면 안되나요?'라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 20대 청년.. ㅋ
어떤 상황이든..
나에게는 늘 당황스럽게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