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3일 금요일

하늘군 100일을 향해 고고싱~

날이 갈 수록 똘망똘망해지는 하늘군

아들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사진을 편집합니다. 푸흡~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당신의 아이의 간식 안녕하신가요?
    대형마트,백화점,재래시장,슈퍼마켓 등지에서 한국의 아주머니는 오밀조밀 모여서서 외친다. "국내산인교?" 그렇다. 그것이 야채든, 육류든, 또는 어류 그리고 조미료등을 개념치 않고 국내산을 선호한다. 특히나 어린자식을 둔 부모님이라면 더더욱 먹거리에 신경을 쓸수 밖에 없다. 옥신각신 점원과 물건의 태생에 대해 한참을 따지고 난뒤에야 안심한채 자신의 두둑해진 장바구리를 들고 자리를 옮긴다. 그리고는 쇼핑내내 칭얼되던 아이를 달래기 위해 스넥코너에서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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