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하나. 개 다섯마리 키워요.
몸도 가만히 안있지만,
요 발가락도 가만히 두질 않아요. ㅋㅋ
예전엔 몰랐는데, 아기들이 아파서 오면 남일같지가 않다.
더 사랑하게 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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