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1.30 21:15스크랩: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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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친구분의 아는 사람이(!) 가지고 있던 중고 침대가 우여곡절끝에 우리집에 왔다. 피터 래빗 그림이 그려져있는 굉장히 고전적인 침대, 사용감이 굉장히 있는 범퍼와 깔개등등이 왔으나 그건 재활용통으로 ㄱ ㄱ 여기저기 벗겨진 흔적이 있어서, 조만간 색을 다시 칠해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점점 몸이 무거워져만 간다..ㅠ
게다가 범퍼하나를 사려해도, 뭐.. 이건 좀 맘에 드느건 15만원대를 넘어가니.. 차라리 범퍼 딸린 새 침대를 살껄 하는 후회도..-_- 더군다나 이녀석은 침대 밑 공간에 수납을 전혀 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어서 난감하다.
사이즈는 1200*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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