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하나. 개 다섯마리 키워요.
9일된 강아지
엄마젖을 열심히 먹더니만, 다같이 얼굴과 엉덩이를 마주대고 자고 있다..ㅋ
서로 껴안고 자는 것 같은 모습.. ^-^
대열이 한번 흐트러져도 다시 옹기종기 모여서 잘 잔다.
완전 사랑스러워.. 오늘 밤에 다 잡아먹어버리겠어..ㅋㅋㅋ
trackback from: 강아지의매력나는 어릴적에 엄마가 시장에서 사다준 똥개가 좋았다 예뻐라 키웠다 아니 같이놀았다가 맞다 너무 어려서... 그치만 조금만 자라면 누군가에게 줘버렸었다 하얀똥강아지 콩밥이 크다고 무서워했던 아빠개지만 똑똑했던 요크셔테리어 아지 그리고 나의 마지막개 힘이 무지하게 셌던 깐돌이 어릴적엔 강아지도 고양이도 병아리도 동물을 참 좋아라 했었는데 안키우다보니 무서워졌고 나중엔 싫어지기까지 했다 오늘도 그랬다 조카의 강아지를 사러 오빠랑 엄마랑 퇴계로애견거리?ㅋㅋ..
완전 사랑스러워.. 오늘 밤에 다 잡아먹어버리겠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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